[10년 전 오늘] 국가대표 새 보금자리, 진천선수촌 준공...이제 태릉에서 진천으로
[10년 전 오늘] 국가대표 새 보금자리, 진천선수촌 준공...이제 태릉에서 진천으로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0.2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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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0월 27일에는 우리나라 엘리트 체육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될 충북 ‘진천 국가대표종합훈련원’이 마침내 문을 열었습니다.

2009년 2월부터 회죽리 일원 85만6,253㎡ 부지에 총 1,840억원을 들여 1단계 사업을 마친 진천선수촌에는 수영센터와 다목적체육관(농구·배구 등), 실내사격장, 실내 테니스·정구장, 조정·카누 같은 수상종목 훈련장이 들어섰습니다.

지난 1966년 태릉에서 문을 연 선수촌은 지난 45년간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수많은 국제대회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토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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