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길서 볼링하다 인근 점포에 피해 준 70대, 안경점 유리창 깨뜨려 外 [오늘의 주요뉴스]
언덕길서 볼링하다 인근 점포에 피해 준 70대, 안경점 유리창 깨뜨려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0.1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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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언덕길서 볼링하다 인근 점포에 피해 준 70대, 안경점 유리창 깨뜨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부산 한 언덕길에서 볼링을 하다 인근 점포에 피해를 준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부산 북부경찰서는 전날 70대 A 씨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체포했다. A 씨는 전날 오후 2시 55분쯤 부산 북구 한 언덕길에서 볼링공을 굴려 인근에 있는 안경점 유리창 등을 깨뜨린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안경점 통유리, 진열장, 바닥타일 등이 부서졌고 500만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다.

국회 폭발물 설치 협박 전화...경찰-소방당국 수색 중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폭파하겠다는 협박 전화가 걸려와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18일 경찰과 국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쯤 "국회에 폭발물을 설치했고 당신 의원실만 알려 주는 것"이라는 내용의 협박 전화가 한 의원실에 걸려왔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범인 신병 확보를 위해 신고자를 상대로 통신 수사 중"이라며 "폭발물도 수색 중"이라고 말했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시카고 우승...칼리아 코퍼 MVP 선정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의 시카고 스카이가 2021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시카고는 한국시간으로 18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윈트러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1 WNBA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4차전 피닉스 머큐리와 홈 경기에서 80-74로 이겼다. 3승 1패가 된 시카고는 2014년 결승에서 피닉스에 졌던 아픔을 7년 만에 설욕하고 WNBA에서 처음 우승했다.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에는 시카고의 칼리아 코퍼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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