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했던 '갯마을 차차차' 종영, 전지현-주지훈 '지리산'이 뒤를 잇는다
따뜻했던 '갯마을 차차차' 종영, 전지현-주지훈 '지리산'이 뒤를 잇는다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1.10.1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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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이야기를 전해주던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가 긴 여정을 끝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마지막 회 시청률은 12.7%(비지상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tvN 제공)
(tvN 제공)

전날 방송에서는 윤혜진(신민아 분)과 홍두식(김선호)이 행복한 연애 끝에 결혼을 약속하는 모습을 그리면서 해피 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성격부터 가치관까지 모든 것이 다른 두 사람의 티격태격 로맨스는 신민아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과 김선호의 선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갯마을 차차차>의 후속으로는 전지현-주지훈 주연의 새 드라마 <지리산>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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