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050명...지난 7월 초 이후 최소 수치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050명...지난 7월 초 이후 최소 수치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0.1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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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050명...지난 7월 초 이후 최소 수치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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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50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050명 늘어 누적 343,445명이라고 밝혔다.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7월 7일(1,211명)부터 104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7월 7일 이후 103일 만의 최소 수치를 기록했다.

경찰, 타인 명의 청약통장으로 아파트 분양 당첨 투기 사범들 검거

타인 명의 청약통장으로 아파트 분양에 당첨된 투기 사범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경찰청은 18일 청약통장을 부정 모집해 청약한 혐의(주택법 위반 등)로 40대 투기 사범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에게 공인인증서와 청약통장을 넘긴 71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으며 이들은 부족한 청약통장 납입액과 계약금을 대납해주면 당첨 후 전매 프리미엄을 청약통장 명의자와 반씩 나눠 갖는 조건으로 청약통장을 부정 양도·양수했다.

김민재, 유럽 진출 후 처음으로 퇴장당해...전반 23분 만에

[사진/AP=연합뉴스 제공]
[사진/AP=연합뉴스 제공]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유럽 진출 후 처음으로 퇴장당했다. 페네르바체는 18일 터키 트라브존의 셰놀 귀네슈 스타디움에서 열린 트라브존 스포르와의 2021-2022시즌 쉬페르 리그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역전패했다. 김민재는 팀이 1-0으로 앞서던 전반 14분 상대 역습 상황에서 공격수 옷을 잡아당기는 파울을 해 첫 옐로카드를 받았다. 그리고 23분에는 트라브존 스트라이커 자니니와 경합 과정에서 상대를 미는 파울을 범해 두 번째 옐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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