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돌풍에 축제 공연장 무너져...공연 준비 현장 요원 10여명 부상
[10년 전 오늘] 돌풍에 축제 공연장 무너져...공연 준비 현장 요원 10여명 부상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0.1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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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nio]
[사진/Pixnio]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0월 15일에는 강원도에서 갑자기 불어닥친 돌풍에 공연 무대가 무너지면서 10여명이 다쳤습니다.

강원 원주시 명륜동 따뚜공연장 앞 야외무대인 '젊음의 광장' 철제 조명 설치대가 무너졌으며 이 사고로 공연을 준비하던 현장 요원 10여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고가 난 공연장에서는 오후 6시부터 '제1회 군(軍)과 함께하는 다이내믹 원주페스티벌' 축제의 하나인 '원주 하모니'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었지만 추가 붕괴 우려 등 시민 안전을 위해 모두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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