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575명...언제든 추가 확산 우려 여전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575명...언제든 추가 확산 우려 여전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0.0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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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575명...언제든 추가 확산 우려 여전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75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575명 늘어 누적 321,352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까지 이어진 개천절 연휴 동안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긴 어렵다. 확산세가 좀처럼 누그러지지 않는 가운데 2주 연속 이어진 개천절, 한글날 연휴와 가을 단풍철이 맞물리면서 전국 이동량이 늘어나면 언제든 추가 확산으로 번질 우려도 있다.

강원 영월서 도라지 캐던 80대, 낭떠러지 추락 사고 발생...결국 숨져

지난 4일 오후 5시 2분쯤 강원 영월군 영월읍 정양리 계족산 인근 낭떠러지에서 80대 A 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 씨는 119대원에 의해 구조됐으나 끝내 숨졌으며 경찰은 A 씨가 도라지를 캐러 산에 갔다가 실족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란 여성 축구장 입장, 2년 만에 허용될 전망...오는 12일 한국전부터

[사진/테헤란=연합뉴스 제공]
[사진/테헤란=연합뉴스 제공]

이란에서 여성의 축구장 입장이 2년 만에 허용될 전망이다. 한국시간으로 4일 AFP 통신은 한국-이란의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경기에 여성 관중 입장이 승인됐다고 이란 매체 영저널리스트클럽을 인용해 보도했다. 한국-이란전은 오는 12일 오후 10시 30분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란에서 여성이 경기장을 찾아 축구를 직접 관람하는 것은 2019년 10월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이란-캄보디아전(이란 14-0 승) 이후 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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