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단기 4343년 개천절, 도심 곳곳서 경축 행사 이어져
[10년 전 오늘] 단기 4343년 개천절, 도심 곳곳서 경축 행사 이어져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0.0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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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0월 3일에는 곳곳에서 단기 4344년 개천절 기념식과 경축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정부 주요인사와 주한 외교단 등 각계 인사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천절 경축식 행사가 거행됐습니다.

경축 공연으로 판소리와 대북춤, 대권무를 가미한 창작 무용극 '하늘과 땅과 사람이 조화로운 나라', 판소리 명창 안숙선의 '우리가 원하는 우리나라' 등이 펼쳐졌습니다.

한편, 종로구 사직동 단군성전에선 개천절 대제전 행사가, 인천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에선 강화 개천 대축제 행사가 열리는 등 전국 각지에서 개천절 경축 행사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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