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자성어] 빙탄지간[氷炭之間]
[오늘의 사자성어] 빙탄지간[氷炭之間]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21.10.0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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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오늘의 사자성어 빙탄지간[氷炭之間]입니다. 

[얼음 빙, 숯 탄, 갈 지, 사이 간]의 글자로 만들어진 사자성어 빙탄지간은 「얼음과 숯 사이」란 뜻으로, a. 둘이 서로 어긋나 맞지 않는 사이 b. 서로 화합(和合)할 수 없는 사이를 이르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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