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건너다 버스에 치인 60대 및 하교하던 초등학생 성추행 한 50대 [팔도소식/사건사고]
횡단보도 건너다 버스에 치인 60대 및 하교하던 초등학생 성추행 한 50대 [팔도소식/사건사고]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1.09.3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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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탁]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09월 30일)의 전국 사건 사고 소식이다.

- 전국 각지에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

1. 우회전 버스에 치인 60대... 다리 절단 되는 등 크게 다쳐 – 부산광역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30일 부산 북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60대 A씨가 오전 9시 45분께 우회전하던 관광버스에 치여 다리가 절단되는 등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A씨는 보행 신호가 켜져 횡단보도를 건넌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경찰은 관광버스가 A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 하교하던 초등학생 성추행 한 50대... 아이스크림 사주겠다며 접근 – 인천광역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TV 제공] 

30일 인천 서부경찰서는 지난 27일 오후 2시께 인천시 서구 한 초등학교 앞에서 하교 중이던 초등학생 B양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50대 A씨를 입건했다고 전했다.

경찰에서 "귀여워서 그런 것일 뿐 추행 의도는 없었다"고 진술한 A씨는 B양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겠다"며 접근해 끌어안거나 어깨를 만지는 등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범행 다음 날인 28일 사건 현장 CCTV를 분석해 A씨를 특정해 임의동행 했으며, "신고 내용 중에는 A씨가 B양에게 입맞춤을 시도했다는 주장도 있어 확인하고 있다"며 "범행 동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늘은 전국 각지 사건사고를 알아보았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건사고가 줄어들어 모두가 안전한 전국 팔도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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