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2289명...월요일 기준 최다 기록 경신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2289명...월요일 기준 최다 기록 경신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9.2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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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2289명...월요일 기준 최다 기록 경신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89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289명 늘어 누적 305,842명이라고 밝혔다. 특히 월요일 확진자(발표일 기준 화요일)로는 1주일 만에 또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추석 연휴 대규모 이동의 여파가 점차 나타나는 데다 다음 달 개천절·한글날 사흘 연휴가 두 차례나 있어 전국적 대확산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양천구, 내달 8일 여성일자리 박람회 개최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10월 8일 건강힐링문화관에서 '2021 여성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오전 10시와 오후 2시로 나눠 진행하며 참가자별로 방문 시간을 배분한다. 김수영 구청장은 "여성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해 취업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양천구 일자리플러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 여자핸드볼, 세계선수권대회서 유럽 강호 덴마크와 한 조

[사진/제25회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소셜 미디어 사진]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올해 12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유럽의 강호 덴마크와 한 조가 되었다. 올해 12월 1일부터 19일까지 스페인에서 열리는 제25회 세계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에는 32개 나라가 출전하며 8개 조로 나뉘어 한 조에 4개국씩 조별리그를 벌이며 우리나라는 F조에 편성돼 덴마크, 튀니지, 콩고와 조별리그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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