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경기 화성서 주유소 폭발...직원 2명 부상-차량 9대 파손
[10년 전 오늘] 경기 화성서 주유소 폭발...직원 2명 부상-차량 9대 파손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9.2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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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abay]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1년 9월 28일에는 주유소에서 또 폭발사고가 나 2명이 다치고 차량과 사무실이 크게 부서졌습니다.

경기도 화성시 기안동의 한 주유소 사무실 건물 지하에서 폭발이 일어났으며 이 사고로 지상 3층, 지하 1층의 건물 중 1층에 있는 사무실에서 식사 중이던 주유소 직원 유 모 씨와 성 모 씨 등 2명이 유리 파편에 맞아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인근에 주차돼 있거나 주유 중이던 차량 9대도 파손됐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유소 관계자가 지하 탱크에 휘발유를 넣던 중 유증기가 폭발해 사고가 난 것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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