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2434명...추석 후폭풍 전국적 대확산 우려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2434명...추석 후폭풍 전국적 대확산 우려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9.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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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2434명...추석 후폭풍 전국적 대확산 우려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34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434명 늘어 누적 295,132명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11일 2천221명 이후 44일 만에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비수도권의 지역발생 확진자 비중이 다시 20%대 후반으로 높아진 데다 내주부터는 추석 연휴 대규모 인구 이동의 여파도 본격화할 것으로 보여 전국적 대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서울 주요 역사 지하도상가 입찰 억대 로비...전-현직 의원 수사

서울 주요 역사의 지하도상가 운영권 재입찰 청탁과 함께 상인회 대표 등으로부터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전·현직 서울시의원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서울시의회 A 의원과 전직 서울시의원 B 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알선수재 등 혐의로 입건했다. B 씨는 서울 영등포역·고속터미널역·강남역 지하도상가 상인회 대표들로부터 2019년 6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3차례에 걸쳐 1억 3,500만원을 받은 뒤 서울시의회에서 지하도상가 운영 관련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A 의원에게 3,400만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안산-김제덕,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나란히 개인전 8강 진출

[사진/대한양궁협회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대한양궁협회 인스타그램 캡처]

2020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 안산과 2관왕 김제덕이 2021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개인전 8강에 올랐다. 안산은 현지시간으로 23일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양크턴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리커브 여자 개인전 16강전에서 키아라 레발리아티(이탈리아)를 6-0으로 제압했다. 김제덕은 쿠와에 요시토(인도)를 6-0, 김우진이 잭 윌리엄스(미국)를 6-4로 돌려세우고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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