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베란다서 놀던 3살 어린이 화단으로 떨어져...부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
[10년 전 오늘] 베란다서 놀던 3살 어린이 화단으로 떨어져...부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9.1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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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1년 9월 18일에는 아침 7시 50분쯤 아파트 15층에서 3살 된 남자아이가 1층 화단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 15층에 사는 A 군이 쓰러져 있는 것을 그의 부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 군 부모는 경찰에 아이가 베란다에 있는 장독 위에 올라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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