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용품 창고서 화재 및 외국인 근로자 도장작업 중 쓰러져 [팔도소식/사건사고]
스포츠용품 창고서 화재 및 외국인 근로자 도장작업 중 쓰러져 [팔도소식/사건사고]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1.09.1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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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탁]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09월 14일)의 전국 사건 사고 소식이다.

- 전국 각지에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

1. 스포츠용품 창고서 화재... 인명피해는 없어 – 경기 하남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4일 경기도 하남시의 한 스포츠용품 보관 창고에서 오전 2시 57분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펌프차 등 장비 35대와 소방관 110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선 소방당국은 오전 3시 42분 큰 불길을 잡았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 우즈베키스탄 근로자 도장작업 중 쓰러져... 생명에는 지장 없어 – 부산광역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13일 부산 영도구 대선조선에서 건조 중인 선박 내 탱크에서 오후 10시께 우즈베키스탄 국적 30대 근로자 A 씨가 페인트 도장 작업을 하다 질식해 쓰러져 있다가 구조됐다.

구조된 A 씨는 응급 처치를 받은 뒤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은 전국 각지 사건사고를 알아보았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건사고가 줄어들어 모두가 안전한 전국 팔도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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