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21년 09월 14일 화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21년 09월 14일 화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21.09.1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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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21년 09월 14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행정안전부
- 맞춤형 급여안내(복지멤버십), 국민비서로 알려드립니다
: 맞춤형 급여 안내’ 신청간주자 약 490만 명을 대상으로 9월 13일(월)부터 9월 17일(금)까지 국민비서 서비스를 통해 제도 내용 등에 대해 안내할 계획이다. 맞춤형 급여 안내(복지멤버십)은 복지제도를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개인의 소득·재산·인적 상황을 분석해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알려주는 제도이다. 9월 1일(월)부터 생계·의료 등 기초생활보장, 차상위,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부모지원 등 소득·재산조사를 실시하는 15개 복지사업*의 ➊기존 수급자, ➋수급희망이력관리제 신청자 및 ➌신규 신청자를 대상으로 우선 도입했으며, ’22년까지 단계적으로 서비스 대상이 확대될 예정이다.

● 보건복지부
- “장기기증, 기적이 되다” 「생명나눔 주간」 캠페인 추진
: 제4회 「생명나눔 주간(9월 13일~9월 19일)」을 맞아 장기기증을 통한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하여 비대면 홍보 및 생명나눔 유공자 포상 등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한다. 「생명나눔 주간」은 장기·인체조직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2018년부터 매년 9월 중두번째 월요일부터 1주간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먼저, 유명 개그맨 김재우 님과 심장이식 수혜자인 오수진 기상캐스터가 성우로 참여한 ’2021년 라디오 공익광고‘는 9월 1일(수)부터 10월 31일(일)까지 MBC-FM 및 SBS-FM을 통해 송출된다. 생명나눔 홍보대사 ’브레이브걸스‘와 함께 수도권 지하철 스크린 도어 및 부산지역 버스 광고도 진행되고 있다.

● 국토교통부
-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 모집
: 9.13(월)부터 ‘21년도 2차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을 모집한다.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이하 청년인턴)은 도시재생 분야에 뜻을 둔 청년이 현장 수련 등을 통하여 도시재생의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로 성장하고 지역의 재생에도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2차 모집에서 선발된 130명의 청년인턴은 전국 67개 지자체(특별·광역시, 시·군)에 있는 도시재생지원센터 등(이하 센터 등)에서 일경험 수련생으로 6개월(‘21.10~’22.4) 동안 활동하게 된다.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라면 학력이나 경력 제한 없이 누구나 이 인턴십에 지원할 수 있다.

● 고용노동부 
- 신중년의 재도전, 다시 일하는 즐거움
: "2021 신중년 인생3모작 온라인 박람회"가 9.13.(월)부터 9.15.(수)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취업특강 등 프로그램은 9.13.(월)에는 12시에서 17시까지, 9.14.(화)~9.15.(수)에는 11시부터 16시까지 진행된다. ‘신중년의 재도전, 다시 일하는 즐거움’이란 주제로 비대면·디지털 방식으로 진행되며, 누구든 어디서나 박람회 누리집에 접속하면 참여할 수 있다. 채용관에서는 200개 이상 우수 기업이 참여하여 신중년들에 다양한 일자리를 소개할 예정이다.

●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과 태국, 양국 드라마의 성공을 말하다
: ‘2021 한국-태국 저작권포럼’이 9월 14일(화) 오후 3시 30분,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열린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영상 플랫폼에서의 한국과 태국 드라마의 성공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양국 전문가들이 각 국가의 드라마 산업과 문화 영향력 등에 대해 발표한다. 이후 양국 전문가와 드라마 제작자 등이 영상 플랫폼 시장 진출에 대해 의견과 전략을 공유할 계획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20 해외 콘텐츠시장 분석’에 따르면, 전 세계 한류의 분야별 소비 비중은 드라마(29.7%), 미용(뷰티, 27.5%), 예능(26.9%) 순으로 높았으며, 방송 콘텐츠 및 이와 연계가 쉬운 분야에서도 소비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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