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타격 천재 장효조, 영원한 3할 타자 전설로 잠들다
[10년 전 오늘] 타격 천재 장효조, 영원한 3할 타자 전설로 잠들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9.0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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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1년 9월 7일에는 타격 천재로 불리며 프로야구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장효조 삼성 2군 감독이 향년 55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아마추어 시절부터 장효조가 안 치면 볼이라는 말을 만들어냈을 만큼 좋은 성적을 만들어냈으며 83년 프로 데뷔 후 네 차례나 타격왕에 오르며 통산 타율 3할 3푼 1리라는 불멸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2011년 7월 갑작스럽게 병이 발견되며 투병이 시작됐고 암 투병을 시작한 고인은 결국 향년 55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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