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장대높이뛰기 미녀새 이신바예바, 대구육상세계선수권 우승 좌절
[10년 전 오늘] 장대높이뛰기 미녀새 이신바예바, 대구육상세계선수권 우승 좌절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8.3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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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1년 8월 30일에는 장대높이뛰기의 미녀새 이신바예바가 대구육상세계선수권에서 우승의 꿈이 좌절됐습니다. 4m65를 가볍게 1차 시기에 통과한 이신바예바는 4m75에 실패하자 곧바로 4m80에 도전했지만 결국 넘어서지 못했습니다.

세계 기록을 27번이나 갈아치운 살아있는 전설 이신바예바의 탈락에 관중들도 아쉬운 마음으로 지켜봤으며 브라질의 무레르가 4m8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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