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KALPAK, 'K-헤리티지의 재발견'을 모토로 호남권 여행 선봬
[여행정보] KALPAK, 'K-헤리티지의 재발견'을 모토로 호남권 여행 선봬
  • 보도본부 | 김정연
  • 승인 2021.08.1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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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해외여행이 쉽지 않음에 따라 국내여행의 수요가 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를 계기로 국내여행마저도 비교적 소수가 즐길 수 있으며 안전하고 위생적인 컨셉의 투어가 특히나 중요하게 됐다. 

한진관광의 럭셔리 여행 브랜드 ‘KALPAK’이 이에 맞춰 ‘나의 자랑, 나의 한국 문화(호남편)’를 새로이 출시했다고 밝혔다. ‘KALPAK’은 최근 국내 각 지역의 대표적인 럭셔리 랜드마크 호텔들과의 협업을 통하여 대한항공 마일리지 호캉스 상품으로 호평받고 있는 여행 브랜드이다. 2020년, 세계 최고 권위의 럭셔리 여행 연합체 ‘Virtuoso’의 회원사로 선정된 바 있으며 AMAN 및 FOUR SEASONS 등 세계 최고급 호텔 및 럭셔리 현지 여행사와의 협업 등으로 고급 여행이 활성화된 해외에서 더 잘 알려져 있다.

앞서 언급한 ‘KALPAK’ K-헤리티지 재발견 투어는, 단순히 여행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차별화된 국내의 아름다운 관광지, 문화와 더불어 한국이 갖고 있는 전통문화까지 재조명될 것이다. 투어는 총 4가지의 테마로 해당 상품을 구성하였다. 

첫째, ‘불교문화’이다. 넷플릭스 ‘셰프의 테이블’에 소개된 이후 세계적인 셰프들이 배우러 온다는 사찰음식의 대가 ‘정관스님’과 함께 천년 고찰 백양사에서 잊지 못할 경험을 하게 된다. 백제 무왕 시절 창건된 백양사에서 한국적인 문화, 사찰 음식의 정수를 느껴볼 수 있으며 템플 스테이 1박을 통하여 자아를 발견하고 성찰의 시간 또한 가져볼 수 있다. 

둘째는 ‘한국의 전통 가옥’이다. 800여 채의 한옥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전통 한옥촌 전주 한옥마을을 둘러보고 고유의 한옥이 현대적 건축물과 조화를 이룬 완주 아원고택에서의 힐링 체험이 가능하다. 아원고택은 방탄소년단(BTS)이 ‘2019 서머패키지 인 코리아’ 영상과 화보를 찍으면서 알려진 숨겨진 핫 플레이스이다.  

셋째는 ‘유기농’이다. 친환경 농원에서 옥수수를 수확하며, 오염되지 않은 식자재로 만든 식단을 체험하고 야생 찻잎을 오로지 수작업으로 재배하여 전통적인 유기농이라 할 수 있는 ‘고려 단차’ 차 문화까지 체험하며 자연 속 힐링을 즐기는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한국의 근대사이다. 마치 우리나라 역사 현장을 시간 여행하듯,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손이 거주하는 ‘승광재’에 초대받아 숙박하면서 프라이빗 한 차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같이 풍요로운 이번 여행은 9/13, 10/14, 11/11 총 3회,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시점에서, 세계적으로도 관심, 인정을 받고 있는 국내여행지들로 고품격 투어를 구성했다는 점이 충분히 이목을 끌만하다. 

‘KALPAK’ 관계자는 “해외로 떠날 수 없는 아쉬움을 달램과 동시에 코로나 시대 속 변화된 여행 트렌드에 맞춰 안전하고 프라이빗한 호남권 투어를 준비했다”며 “최근 테마가 있는 국내 여행이 급증함에 따라, 한국 전통문화를 재조명하는 여행상품을 만들게 되었으며, 이는 해외여행 교류가 시작되면 외국인이 더 선호하는 테마이니만큼 추후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상품으로 전환 예정이다. 호남권 외에도 다양한 지역의 상품 개발을 예정 중에 있으며, 계속해서 한국의 럭셔리 여행 콘텐츠, 품격있는 여행을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KALPAK’ 대표전화로 문의 또는 ‘KALPAK’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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