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해운대서 피서객 14명 높은 파도에 휩쓸렸다 수상구조대에 의해 모두 구조
[10년 전 오늘] 해운대서 피서객 14명 높은 파도에 휩쓸렸다 수상구조대에 의해 모두 구조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8.0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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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abay]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1년 8월 6일에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 14명이 파도에 휩쓸렸다가 119수상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부산소방본부 119수상구조대는 해운대해수욕장 6번과 7번 망루 사의의 노보텔 호텔 앞 해상 부근에서 1차 수영통제선을 넘어가는 피서객 14명을 수상대피소로 안전하게 대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구조된 피서객 14명은 당시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즐기던 중 강한 바람과 함께 높은 파도에 떠밀려 해변에서 25m가량 떨어진 1차 수영통제선을 넘어 먼바다 방향으로 밀려가다가 119수상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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