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인천세관, 1200억원대 짝퉁 제품 밀반입한 형제 및 친인척 검거
[10년 전 오늘] 인천세관, 1200억원대 짝퉁 제품 밀반입한 형제 및 친인척 검거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7.1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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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1년 7월 11일에는 인천본부세관이 1,200억원대의 짝퉁 제품을 가구 속에 숨겨 밀수한 형제와 친인척들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세관에 따르면 이들은 2009년 11월부터 2010년 10월까지 인터넷에 짝퉁 전문 쇼핑몰을 차려놓고 중국 광저우 등지에서 몰래 들여온 가짜 비아그라와 위조 명품 시계 등을 백화점식으로 팔아온 혐의를 받았습니다. 특히 적발된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900여만 정은 당시까지 단일 조직이 밀수한 것 가운데 가장 많은 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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