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한국 체조 양학선, 세계 최고난도 기술 성공으로 코리아컵 체조대회 우승
[10년 전 오늘] 한국 체조 양학선, 세계 최고난도 기술 성공으로 코리아컵 체조대회 우승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7.0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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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1년 7월 9일에는 한국 체조의 양학선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국제체조대회 남자 도마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양학선은 경기도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포스코건설 2011 코리아컵 고양 국제체조대회' 남자 도마에서 1, 2차시기 평균 16.650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를 얻어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양학선은 세계 대회와 런던올림픽을 겨냥해 신기술을 연마했고 국제체조연맹이 인정하는 세계 최고난도 기술에 성공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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