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한국 펜싱 간판 남현희, 라이벌 정길옥 꺾고 아시아선수권대회 금메달
[10년 전 오늘] 한국 펜싱 간판 남현희, 라이벌 정길옥 꺾고 아시아선수권대회 금메달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7.0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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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남현희_인스타그램]
[사진/남현희_인스타그램]

10년 전 오늘인 2011년 7월 8일에는 한국 펜싱의 간판 남현희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남현희는 서울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 플뢰레 개인 결승전에서 국가대표팀의 동료이자 라이벌인 정길옥을 11-4로 가볍게 따돌렸습니다.

남현희는 대회 3연패를 이루며 아시아 정상을 굳게 지켰으며 그녀는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도 금메달을 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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