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2018 동계올림픽 평창 유치 확정, 감격의 눈물 흘린 피겨 여왕 김연아
[10년 전 오늘] 2018 동계올림픽 평창 유치 확정, 감격의 눈물 흘린 피겨 여왕 김연아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7.0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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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1년 7월 7일에는 남아공 더반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가진 투표 결과 IOC 위원 95명의 투표 중 63표로 과반수 이상의 투표를 얻으며 대한민국 평창이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확정되었습니다.

동계스포츠를 유럽이나 북미가 아닌 변방으로 확산 시켜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는 평창의 유치전략이 주효했습니다.

최종 프레젠테이션(PT)으로 큰 힘을 실어줬던 김연아는 감격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훔쳐 보는 이들을 기쁘면서도 뭉클하게 했으며 대한민국 국민들도 기쁜 마음으로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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