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워터플레이 '씨워커' 자체제작 특수헬멧 활용한 레저 스포츠 선보여
언더워터플레이 '씨워커' 자체제작 특수헬멧 활용한 레저 스포츠 선보여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6.1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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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하여 해외여행을 자주 못 가는 여행객들에게 제주도는 요즘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는 여행지로 제격이다. 제주도는 이국적인 바다와 더불어 해양레저 스포츠와 볼거리, 먹거리까지 다양해 국내 여행객들이 많이 찾고 있는데 이 중 레저 스포츠는 무더운 더위를 시원하게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지구는 물이 70%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중 수중 체험으로 마치 돌고래가 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체험 다이빙, 남녀노소 누구나 간단하게 즐기는 스노클링, 우주를 걷는 듯한 느낌의 액티비티 상품이 ‘씨워커’이다.

‘언더워터플레이’ 사의 ‘씨워커’는 제주점과 부천점 두 곳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물을 무서워하거나 수영을 못해도 바닷속 체험이 가능한 독특한 레저스포츠로, 공기가 공급되는 특수 헬멧을 착용하고 즐길 수 있어 물속에 들어가도 얼굴에 물이 닿지 않아 안경 착용이 가능함은 물론 메이크업도 지워질 걱정이 없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안전한 레저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씨워커 담당자는 “'씨워커(씨워킹)'는 안전을 책임져주며 공기가 공급되는 특수 헬멧을 자체 생산하고 있다. 이로 인해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지난 8년 동안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운영되고 있다. 키 120cm, 7세 이상이면 간단한 교육을 통해 누구나 체험이 가능하여 물이 무서워 도전해보지 못했던 여성분들이나 어린이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씨워커’는 다양하고 안전한 레저스포츠의 보급에 힘써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씨워커’는 제주점뿐만 아니라 부천 웅진플레이도시 내에도 입점해 있어 코로나로 인한 장거리 이동이 어렵다면 부천점을 방문하면 된다. ‘언더워터플레이’의 ‘씨워커’에 대한 문의 사항이 있다면 홈페이지나 대표번호로 연락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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