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품 있는 예식을 원한다면? 웨딩홀 'SW컨벤션센터'에서 로맨틱한 결혼식 완성
기품 있는 예식을 원한다면? 웨딩홀 'SW컨벤션센터'에서 로맨틱한 결혼식 완성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6.1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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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부부들은 평생의 단 한 번뿐인 결혼식을 위해 만전을 기한다. 그중 가장 많이 신경 쓰는 부분은 바로 웨딩홀 선택이다. 

결혼식은 단 하루지만 양가 소중한 하객들이 참석해주시는 만큼 교통, 음식, 분위기, 비용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만족할만한 분위기의 인테리어, 합리적인 가격부터 친지들과 지인들을 만족시킬만한 피로연 음식, 웨딩홀 위치 등을 꼼꼼하게 신경 써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기품 있고 세련된 인테리어는 물론 연회장 음식, 교통 등 웨딩홀의 필수 조건을 두루두루 갖추고 있는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SW컨벤션센터가 최근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노블레스홀은 석제의 느낌을 살린 채플식 웨딩과 모던한 소재의 커튼을 백드롭으로 한 절제된 분위기의 2가지 웨딩 컨셉이 가능한 웨딩홀로, 총 170석 수용 가능하다.

관계자는 “기품 있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은은하면서도 감각적인 조명과 전문 플로리스트의 플라워 데코레이션은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로맨틱한 결혼식을 완성해준다”고 전했다.

이어 “넓고 모던한 로비 역시 노블레스홀만의 특장점이다. 천연 대리석과 체리톤의 목제, 조명을 통하여 중후한 느낌을 연출. 여유롭고 차분한 느낌으로 젊은 트렌드에 부합하며, 효율적인 공간 배치를 통하여 하객들에게 편리한 동선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교통 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1호선과 6호선인 동대문 인근 동묘역 앞에 위치해있으며, 최대 500대가 수용 가능한 주차장이 있어 하객들의 편의를 극대화 시켰다.

편안하고 아늑한 카페테리아형 신부대기실 역시 눈여겨볼만하다. 신부 측 가족이나 지인이 모두 함께할 수 있는 넓은 신부대기실은 모던하면서도 따듯한 느낌의 페브릭 커튼과 플라워 장식을 통해 그날의 주인공인 신부를 더욱 빛내준다. 

폐백실 역시 노블레스홀만의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 세련미가 어우러진 폐백실은 여유로운 대기 좌석과 넓은 공간으로 여러 친지, 가족분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한다. 고풍스러운 궁중의상과 각종 소품 하나하나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준비했으며, 전문진행요원을 배치하여 다소 까다로운 폐백진행을 보다 수월하고 편안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연회장은 호텔 출신 셰프가 조리하는 최고급 뷔페로 서비스된다. 식사는 그 계절의 제철음식으로 고급스럽게 준비되며, 하객분들의 취향을 아우를 수 있게 한식, 중식, 양식, 일식 등이 뷔페로 준비돼있다. 

SW컨벤션센터 관계자는 "교통 편의성과 고급스러운 분위기, 맛있는 음식을 갖춘 합리적인 가격의 웨딩홀을 찾는 예비 신랑, 신부라면 노블레스홀이 안성맞춤이다"라며 "두 가지 웨딩 컨셉으로 진행 가능한 만큼 예비 신랑신부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하다. 방문해보길 추천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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