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지키스탄 간 전통의상 패션쇼 열려
한국-타지키스탄 간 전통의상 패션쇼 열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6.1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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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타지키스탄 대사관에서 한국-타지키스탄 간 전통의상 패션쇼가 열렸다.

타지키스탄 국립수립 29년을 기념해 열린 이 날 행사에는 한복진흥회 소속 세계의상을 통해 한국&타지키스탄 간 전통의상 패션쇼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타지키스탄 유수프 샤리프조다 대사와 진향자 디자이너, 국제언론인클럽 김원국 사무국장, 최성우 감독, 티포에스 김종배 대표 등 많은 각계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리 패션쇼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 = 국제언론인클럽
사진제공 = 국제언론인클럽

김종배 대표는 이렇게 좋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이날 유스프 샤리프조다 대사가 직접 감사장을 수여했다.

티포에스는 국내 주름제거 특허 인증 주름제거 밴드로 알려져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관리하고 싶은 주름 고민, 정확한 목표 부위에 밴드를 부착해 주름 제거에 도움을 주는 특허상품이라고 한다.

진향자 이사장은 “전 세계가 코로나 이후 관광이나 여행, 통상 등 경제 문화 활동이 얼어붙었는데 이번 패션쇼를 통해 이 분위기를 깨뜨려보자는 생각이다”며 “양국 간 방역과 백신의 협력을 통해 보다 이른 시일 내에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기를 바란다. 다음 해에는 타지키스탄에서 행사가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철저하게 코로나 방역 및 참가 인원수 제한을 지키며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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