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에 나타난 엄마, 아들까지 몸캠 피싱 범행에 끌어들여 外 [오늘의 주요뉴스]
18년 만에 나타난 엄마, 아들까지 몸캠 피싱 범행에 끌어들여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6.1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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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8년 만에 나타난 엄마, 아들까지 몸캠 피싱 범행에 끌어들여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대출을 위한 담보조건으로 나체사진을 받은 뒤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여성 5명으로부터 1억원을 갈취한 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경찰청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촬영물 등 협박) 위반과 공갈 혐의로 A(44·여) 씨를 구속하고, 그의 아들 B(19) 씨를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특히 엄마는 아들이 돌도 되기 전에 집을 나간 뒤 18년 만에 나타나 범행에 끌어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오늘 오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대부분 가동 중단, 협력사 확진자 다수 발생

오늘(10일) 오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대부분이 가동 중단에 들어갔다. 현대차는 오후 1시쯤부터 울산 1, 2, 4, 5공장 생산라인이 가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협력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부품 수급에 차질이 생겼기 때문이다. 현대차는 보건당국이 현대모비스 방역 조치를 완료한 뒤 다시 납품하도록 해야 생산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한다.

아시아 물개 고 조오련, 11일 국립대전현충원 묘역에 안장 결정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아시아의 물개 고 조오련이 12일 오후 2시 국립대전현충원 국가사회공헌자 묘역에 안장된다. 국가보훈처는 지난달 국립묘지 안장대상심의위원회를 열어 고인의 대전현충원 안장을 결정하고 유족과 협의해 안장식 날짜를 12일로 정했다. 조오련은 1970년 국민훈장 석류장, 1974년 체육훈장 거상장, 1980년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았고, 2020년에는 대한체육회의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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