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 무너지면서 작업하던 인부들 부상 및 경찰 전북도청 압수수색 [팔도소식/사건사고]
지반 무너지면서 작업하던 인부들 부상 및 경찰 전북도청 압수수색 [팔도소식/사건사고]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1.06.0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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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탁]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06월 01일)의 전국 사건 사고 소식이다.

- 전국 각지에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

1. 지반 무너지면서 작업하던 인부들 부상... 사고 경위 조사중 – 경기 포천시

[연합뉴스TV 제공]

1일 경기 포천시 일동면 버스터미널 근처 통신선 지중화 작업 현장에서 오전 3시 10분께 갑자기 지반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인해 지반 위쪽에 서 있던 근로자 2명이 약 2m 아래로 떨어지며 60대 남성 A씨가 다리 골절상을 입고, 30대 남성 B씨가 허리를 다치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한편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 경찰, 전북도청 압수수색... 지난달 12일 이어 두 번째 – 전북 전주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1일 고창 백양지구 개발을 담당하는 전북도 지역정책과 간부 A씨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전북경찰청 등은 전북도청 7층 지역정책과 건설지원팀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압수수색은 백양지구 개발 주체인 전북개발공사와 전북도 간 협의를 담당하는 건설지원팀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경찰은 압수수색에 앞서 이날 오전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중이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아직 압수수색 중이기 때문에 관련 내용을 공개할 수 없다"고 말한 경찰은 앞서 지난 12일 A씨 사무실과 자택 등을 압수수색한 뒤 디지털 포렌식 등을 거쳐 압수물 분석을 이미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은 전국 각지 사건사고를 알아보았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건사고가 줄어들어 모두가 안전한 전국 팔도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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