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검찰, 승부 조작 혐의 대전시티즌 선수 3명 추가 소환
[10년 전 오늘] 검찰, 승부 조작 혐의 대전시티즌 선수 3명 추가 소환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5.2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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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pedia]
[사진/Wikipedia]

10년 전 오늘인 2011년 5월 28일에는 프로축구 승부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이던 창원지검 특수부는 선수 3명을 추가로 소환해 돈을 받고 승부 조작에 가담했는지를 조사했습니다.

승부 조작 혐의로 구속되거나 체포·소환돼 수사를 받고 있는 대전시티즌 소속 선수는 모두 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대전 구단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사건은 지난 2011년 4월 열린 ‘러시앤캐시컵 2011’ 2라운드 포항전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라며 승부가 조작된 정황이 있음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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