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G20 의장회의 개막, 반테러 공조 논의...세계 26개국 의회 수장 한자리에
[10년 전 오늘] G20 의장회의 개막, 반테러 공조 논의...세계 26개국 의회 수장 한자리에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5.1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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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1년 5월 19일에는 세계 26개국 의회 수장들이 모이는 서울 G20 국회의장회의가 막을 올렸으며 수장들은 공동번영을 위한 개발과 성장을 주제로 심도 깊은 토론을 했습니다.

의장국인 우리나라는 현재 인류는 자연재해와 테러 등으로 위협에 직면해 있다며 공조 방안을 찾자고 촉구했습니다.

회의 참석자 가운데서는 한국계 최초로 캐나다 연방의회에 입성한 연아 마틴 상원의원과 최하층민 출신으로 인도의 여성 국회의장이 된 메이라 쿠마르 하원 의장이 특이한 이력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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