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 복구작업 하다 인부 추락해 부상 및 단독주택서 방화 추정 화재 [팔도소식/사건사고]
전선 복구작업 하다 인부 추락해 부상 및 단독주택서 방화 추정 화재 [팔도소식/사건사고]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1.05.11 09: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홍탁]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05월 11일)의 전국 사건 사고 소식이다.

- 전국 각지에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

1. 전선 복구작업 하던 인부 추락... 1명 중상, 3명 경상 – 충남 천안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천안서북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1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천흥리 해태제과 천안공장에서 오전 8시 44분께 근로자 4명이 3m 높이에서 떨어져 1명은 중상, 3명은 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이들은 전선 복구작업을 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2. 단독주택서 화재 발생해 60대 사망... 방화로 추정 – 전북 정읍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북도 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10일 전북 정읍시 부전동 단독주택 2층에서 오후 10시 12분께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A(63)씨가 숨지고, A씨의 누나(77)가 전신 2도의 중상을 입는 일이 발생했다.

이번 화재는 주택 122㎡ 중 39㎡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1천6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 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동생이 불을 질렀다"는 누나의 진술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은 전국 각지 사건사고를 알아보았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건사고가 줄어들어 모두가 안전한 전국 팔도가 되기를 바라본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