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소비자 기만했다며 쿠팡 공정위에 신고...판매자 노하우 탈취 등 外 [오늘의 주요뉴스]
참여연대, 소비자 기만했다며 쿠팡 공정위에 신고...판매자 노하우 탈취 등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5.04 15: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참여연대, 소비자 기만했다며 쿠팡 공정위에 신고...판매자 노하우 탈취 등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참여연대 등은 4일 쿠팡이 판매자들의 승자독식·출혈 경쟁을 유도하고 소비자를 기만해 공정거래법·전자상거래법·약관규제법 위반 소지가 있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참여연대는 "쿠팡은 '아이템위너' 체계와 약관·정책으로 판매자의 저작권, 업무상 노하우 등을 탈취했으며 이는 기만적인 소비자 유인 행위이기도 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1시간 만에 80대 여성 숨져...기저질환 보유자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이 의심된다며 보건당국에 신고한 사례가 800여건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4일 0시 기준으로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신고된 신규 사례가 858건이라고 밝혔다. 사망 신고가 3명 늘었고 사망자 중 한 명인 80대 여성은 전날 백신을 맞고 1시간 만에 숨졌으며 이 여성은 기저질환 보유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프로축구 K리그 코로나19 확진 선수 잇달아 발생...일부 경기 연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에서 코로나19 확진 선수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일부 경기를 연기하는 등 비상이 걸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K리그1(1부) FC서울 선수 1명과 K리그2(2부) 충남아산 선수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K리그1 및 K리그2 일부 경기를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