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상식 노트7 [2021년 5월 첫째주_시선뉴스]
시사상식 노트7 [2021년 5월 첫째주_시선뉴스]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21.05.02 12: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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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에서 매주 전하는 시사상식 노트7. 하루에 하나씩 딱 7가지의 상식만 알아두어도 당신은 스마트한 현대인이 될 수 있습니다. 2021년 5월 첫째주 시사상식 모음입니다.

 

1. 안전속도 5030
‘안전속도 5030’ 정책은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도시지역 일반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50km로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시속 30km이하로 하향 조정하는 선진국형 속도관리정책이다. '안전속도 5030'은 유럽의 교통 선진국에서 1970년대에 시작했으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7개국 중 31개국에서 이미 시행 중이다. (효과 입증 됐다는 ‘안전속도 5030 정책’...하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여전 [지식용어])

2. 인면수심
‘인면수심’은 인간의 얼굴을 하고 짐승의 마음씨를 가졌다는 뜻의 사자성어로 인간이 아니라 짐승이 할 법한 짓을 저지른 사람에게 붙는 표현이다. 특히 흉악범이나 친인척, 소아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자들을 대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딸의 극단적 선택의 이유...10년간 친딸 성폭행한 ‘인면수심’의 친부 [지식용어])

3. 세계지식재산기구
세계지식재산기구(WIPO)는 지식재산 정책, 서비스, 정보 및 협력을 위한 국제 포럼이다. 193개 회원국이 균형 잡힌 국제 지식재산(IP) 법체계를 개발해 사회의 진화하는 요구를 충족하도록 지원하며, 여러 국가에서 지식재산권을 획득하고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 세계 지식재산 분쟁 해결을 위한 ‘세계지식재산기구’...문체부와 협력 [지식용어])

4. 큐코노미
큐코노미(Qconomy)는 감염 예방을 위한 ‘격리’ 또는 ‘봉쇄’라는 의미의 ‘Quarantine’와 경제를 뜻하는 ‘Economy’의 합성어로 ‘격리경제’로 불린다. 코로나19로 인해 소비자들이 외출과 외부 접촉을 차단하면서 정부가 다양한 지원금과 정책으로 돈을 풀어도 이것이 소비 진작으로 이어지지 않는 현상을 의미한다. (코로나19로 인한 ‘큐코노미’...거리두기·격리로 인한 소비 침체 [지식용어])

5. 6G
6세대 이동통신(6G) 기술은 미래 이동통신 네트워크 주도권 선점과 비대면/디지털화 선제대응을 위한 6G 핵심기술 개발사업이다. 6G는 1Tbps급 전송 속도, 저궤도 위성통신 기반 공중 10km까지 확대된 통신 커버리지 등 5G를 뛰어넘는 기술적 진화를 꾀한다. (6세대 이동통신 ‘6G’ 핵심기술개발사업 추진...5G 과제 극복이 관건 [지식용어])

6. 특화생존
특화생존은 기업들이 추구하는 생산 및 서비스 제공 방식으로 소수의 소비자를 위한 만족이 곧 생존이라는 의미다. 과거의 대량 생산과 달리 이제는 소수에게 확실한 만족을 주는 상품과 서비스가 시장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이 특화생존의 핵심이다. (모두가 아닌 나에게 맞춘 기업들의 ‘특화생존’...MZ세대 타깃 [지식용어])

7. 3% 룰
‘3%룰’이란 상장사의 감사/감사위원을 선임할 경우 지배주주가 의결권이 있는 주식의 최대 3%만 행사할 수 있도록 제한한 규정을 말한다. 이는 1962년 대주주의 막강한 영향력을 제한하고 경영 투명성을 확보하면서 소액주주를 보호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의결권이 있는 주식의 최대 3%만 행사할 수 있도록 제한한 ‘3%룰’ [지식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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