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경기국제항공전 에어쇼 시범비행 경비행기 추락...인명피해는 없어
[10년 전 오늘] 경기국제항공전 에어쇼 시범비행 경비행기 추락...인명피해는 없어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5.0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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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Pixabay]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1년 5월 7일에는 2011 경기국제항공전이 열렸던 경기도 안산시 사동 행사장에서 시범비행을 하던 경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7일 오후 3시 15분쯤 에어로마스터 클럽의 박문주 교관이 단독으로 조종하던 경비행기가 시범비행하던 중 행사 현장인 시뮬레이션 체험관 앞 부근에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박 교관이 목과 허리 등을 다쳐 안산에 있는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으며 묘기를 선보이는 곡예비행이 자칫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사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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