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음주 비행 시도 파문, 항공기 운항 직전 기장의 음주 적발 확인
[10년 전 오늘] 음주 비행 시도 파문, 항공기 운항 직전 기장의 음주 적발 확인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5.0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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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1년 5월 3일에는 항공기를 음주 상태에서 운항하려던 아시아나항공 소속 기장이 출발 직전 국토해양부 감독관의 불시점검에 적발됐습니다. 해당 기장의 혈중알코올농도는 기준치인 0.04%를 초과한 0.067%로 이는 면허정지 수치에 해당했으며 아시아나항공은 적발된 기장을 해고 등 중징계 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장의 음주 적발로 항공기 기장이 긴급 교체되는 등의 소동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예상 시간보다 1시간가량 늦게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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