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에서는 낙뢰로, 전북 완주에서는 원인 미상의 산불 발생 [팔도소식/사건사고]
강원 영월에서는 낙뢰로, 전북 완주에서는 원인 미상의 산불 발생 [팔도소식/사건사고]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1.04.2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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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탁]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04월 29일)의 전국 사건 사고 소식이다.

- 전국 각지에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

1. 영월서 낙뢰 추정 산불 발생... 1시간여 만에 진화 – 강원 영월군

[연합뉴스 자료사진,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9일 강원 영월군 영월읍 거운리에서 오후 1시 34분께 산불이 발생했다.

이에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진화 헬기 2대와 전문진화대원 등 65명을 투입했으며, 오후 2시 35분께 주불 진화를 마치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산림당국은 낙뢰에 의해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잔불 진화를 철저히 해 재발화하지 않도록 하겠다"면서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에 특히 주의해달라"고 산림당국은 밝혔다.

2. 완주서 원인미상 산불 발생... 40여분 만에 진화 – 전북 완주군

[연합뉴스 자료사진,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9일 전북 완주군 비봉면 백도리 인근의 한 야산에서 오후 2시 10분께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해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진화 헬기 2대와 전문진화대원 26명, 공무원 8명을 투입한 산림당국은 잔불 정리를 하며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당국은 "화재 규모가 크지 않아 빨리 진화됐다"며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전했다.

오늘은 전국 각지 사건사고를 알아보았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건사고가 줄어들어 모두가 안전한 전국 팔도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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