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미 중남부, 토네이도로 인한 사망자 300명 넘어
[10년 전 오늘] 미 중남부, 토네이도로 인한 사망자 300명 넘어
  • 보도본부 | 심재민
  • 승인 2021.04.29 0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심재민, 김민 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참고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11년 4월 29일에는 미국을 휩쓴 토네이도로 300명이 넘는 희생자가 났습니다.

미국에서는 전날 164개의 토네이도가 발생하면서 앨라배마주에서 204명이 숨지는 등 모두 8개주에서 307명이 숨졌습니다.

앨라배마 등 중남부 6개주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됐고, 주방위군이 구조와 복구작업에 투입됐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다음 날 앨라배마주를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했지만, 당시 더 많은 토네이도가 발생할 것으로 예고되어, 미국인들의 걱정과 불안은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