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 흉기로 찌른 50대 및 대리기사 주차 중 차량 추락해 2명 사망 [팔도소식/사건사고]
전처 흉기로 찌른 50대 및 대리기사 주차 중 차량 추락해 2명 사망 [팔도소식/사건사고]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1.04.2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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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탁]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04월 22일)의 전국 사건 사고 소식이다.

- 전국 각지에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

1. 전처와 말다툼 벌이고 흉기로 찌른 50대... 마약 간의 검사서 양성 나와 – 부산광역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 중부경찰서 제공]

22일 부산 중부경찰서는 21일 오후 7시 30분께 전처 B씨가 사는 집에 찾아가 말다툼을 벌이다가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처 B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는 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A씨를 상대로 마약류 투약 여부를 간이검사한 경찰은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전했으며 추가 조사를 거쳐 A씨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 승용차, 주택 앞마당서 추락해 2명 사망... 대리기사 주차 중 사고로 추정 – 강원 태백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태백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2일 지난 21일 오후 6시 42분께 태백시의 한 주택 앞마당에서 벤츠 승용차 1대가 4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승용차에 타고 있던 A(55)씨와 B(53)씨가 숨지고, 대리운전기사 C(49·여)씨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강원 태백경찰서가 밝혔다.

사망한 A와 B씨는 회사 동료로, 회식 후 대리운전을 불러 회사 숙소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경찰은 대리운전기사 C씨가 주차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오늘은 전국 각지 사건사고를 알아보았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건사고가 줄어들어 모두가 안전한 전국 팔도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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