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천46명...사흘 만에 다시 1천명 선 넘어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천46명...사흘 만에 다시 1천명 선 넘어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12.29 10: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천46명...사흘 만에 다시 1천명 선 넘어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46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046명 늘어 누적 58,725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대폭 늘어나면서 지난 26일 1,132명 이후 사흘 만에 다시 1천명 선을 넘었다.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세를 꺾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 시행 등 각종 방역 조치를 동원하고 있지만 확산세가 쉽게 꺾이지 않고 있다.

식약처, 배달음식점 안전관리 위해 주방 CCTV 공개 시범사업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배달음식점 안전관리를 위해 프랜차이즈 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점 주방 공개 폐쇄회로(CC)TV'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식약처는 최근 족발 배달음식 반찬에서 쥐가 발견되는 등 배달음식 위생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식약처는 우선 3월부터 조리시설 및 조리과정 등을 CCTV로 공개할 수 있도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주방을 공개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감면해준다.

리오넬 메시, FC바르셀로나 떠나겠다는 뜻 우회적으로 밝혀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제공]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제공]

영국 방송 BBC는 FC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스페인 방송 '라섹스타'와 인터뷰에서 올 시즌 뒤 바르셀로나를 떠나겠다는 뜻을 우회적으로 밝혔다고 한국시간으로 29일 보도했다. 인터뷰에서 메시는 "아직 뭘 할지 모르겠다"면서도 "시즌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겠다. 미국에서 뛰면서 그곳의 삶과 리그를 경험하고 싶고, 나중에는 뛸 여력이 있을 때 바르셀로나로 돌아오고픈 마음도 있다고 말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