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광저우 장애인 아시안게임, 성대한 개막식 개최
[10년 전 오늘] 광저우 장애인 아시안게임, 성대한 개막식 개최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12.1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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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아련]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10년 전 오늘인 2010년 12월 12일에는 아시아 장애인 선수들이 펼치는 스포츠 드라마로 불리는 장애인 아시안게임이 개막했습니다.

광저우 장애인 아시안게임이 성대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8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꽃을 주제로 하는 화려한 공연 속에 모두 45개 나라 5천여 명이 선수단이 축제를 빛냈습니다.

우리나라는 19개 종목 300여명의 선수단 참가했습니다. 대회 첫날에는 사격에서 김임연, 이윤리, 이성철, 박진호 등이 10미터 공기소총에 출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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