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크리스마스), 환한 빛이 미치지 못하는 곳엔 소외된 이웃이... [시선만평]
성탄절(크리스마스), 환한 빛이 미치지 못하는 곳엔 소외된 이웃이...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9.12.2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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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 심재민 /일러스트 – 최지민)

25일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설렘 속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하루를 보내는 성탄절(크리스마스)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기념일이라는 종교적 의미를 넘어,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낭만적인 날로 꼽히는 성탄절. 하지만 반대로 따뜻한 빛이 미치지 못한 곳에서 소외된 이웃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절감하는 날이 또 성탄절이 아닌가 싶다.

성스러운 오늘, 나의 즐거움은 물론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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