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BTS 멤버 한명 군대 가는듯...대중예술인도 병특 줘야" 外 [오늘의 주요뉴스]
안민석 "BTS 멤버 한명 군대 가는듯...대중예술인도 병특 줘야"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이시연 수습기자
  • 승인 2019.10.2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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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안민석 "BTS 멤버 한명 군대 가는듯...대중예술인도 병특 줘야"

(연합뉴스 제공) 그룹 BTS
(연합뉴스 제공) 그룹 BTS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순수예술인에게 주는 병역특례를 대중예술인에게 주지 않는 것은 시대에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21일 국회 문체위의 문화체육관광부와 소속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BTS(방탄소년단) 멤버 중 한 분이 올해 군대를 가는 거 같고, 대중예술인들에게는 병역특례를 안 주는 것으로 결정이 난 거 같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국위 선양 차원에서 보면 올림픽 금메달만큼이나 빌보드 차트 1위가 국위 선양에 기여했다고 다수 국민이 이해할 텐데 이해가 안 돼서 여쭤봤다"고 했다.

수소충전소 구축 계획안 발표

앞으로 3년 안에 전국 주요 도시와 고속도로에 수소충전소 310곳이 만들어져 수소차 운전자가 최대 30분 이내에 수소충전소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은 22일 '수소 인프라 및 충전소 구축 방안'을 통해 2022년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 일반 충전소 190기, 버스 전용충전소 60기 등 250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부산불꽃축제 11월 2일 광안리서 열려

지난해 10월 27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 제14회 부산불꽃축제 모습. (연합뉴스 제공)
지난해 10월 27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 제14회 부산불꽃축제 모습 (연합뉴스 제공)

제15회 부산불꽃축제가 다음 달 2일 부산 광안리 앞바다를 무대로 화려하게 펼쳐진다. 레인보우 불꽃, 변색타상 등 새로 개발된 불꽃과 부산불꽃쇼에서만 볼 수 있는 25인치 초대형 불꽃을 이용한 멀티미디어쇼 등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110년 전통을 자랑하는 이탈리아 파란테사가 해외 초청팀으로 참가해 예술적인 불꽃쇼를 선보인다. 부산 출신 배우 조진웅의 내레이션이 곁들여져 마치 영화를 관람하듯 불꽃쇼를 볼 수 있다는 게 부산시의 설명했다. 타지역 방문객과 해외 관람객을 위한 유료 좌석은 인터파크와 티켓 온라인 사이트, 썸뱅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판매한다. 지난해 6천340석이던 유료좌석을 올해는 8천430석으로 확대했다. 지금까지 예매된 좌석은 7천145석이며, 이 가운데 2천551석이 해외 관광객에게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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