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X방탄소년단이 만나면 글로벌 게임이 탄생한다...'BTS월드' 사전 등록 시작
넷마블X방탄소년단이 만나면 글로벌 게임이 탄생한다...'BTS월드' 사전 등록 시작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05.11 0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탄소년단(BTS)를 게임에서 만날 수 있다.

10일 넷마블은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는 스토리텔링형 육성 모바일 게임 'BTS월드(BTS WORLD)'의 글로벌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

사진-넷마블 로고, 방탄소년단 페이스북
사진-넷마블 로고, 방탄소년단 페이스북

게임 사전 등록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정식 출시 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전 세계에 출시 예정이다.

정확한 출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BTS월드는 방탄소년단이 직접 등장해 이용자들과 상호작용하는 스토리텔링형 육성 모바일 게임으로 1만여 장의 사진과 100여 편의 영상 등 방탄소년단의 독점 콘텐츠로 준비되고 있다.

또한 멤버들과 가상의 1대1 상호작용이 가능한 게임 시스템을 적용해 이용자가 방탄소년단과의 친밀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게임에 대한 스토리는 사전 등록을 위해 개설된 공식 사이트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으며 자신과 가장 잘 맞는 방탄소년단 멤버를 찾는 '미니 게임'까지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BTS월드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이용자와의 호흡을 염두에 두고 개발됐다"라며 "방탄소년단과 함께하는 새롭고 흥미진진한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게임 경험을 선사하겠다"라고 밝혔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